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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불자 위해 써달라’ 5억원 보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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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1-22 09:18 조회1,3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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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불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5억원을 내놓은
한 여성불자의 보시행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불련총동문회 사단법인 대불은
지난 19일 고 김익권 전 육군대학 총장의 아내,
한정희 씨가 ‘젊은 불자 육성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불 측은 이번 기금을
신심이 깊고 신행활동에 매진하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불자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불 측은 또
장학금을 기증한 한상희 씨 가족이
사단법인 대불 군포교지원단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도 적극 후원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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