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불교 지화 전시회 '세상은 한 송이 꽃이다', 울산 만디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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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4-08 14:38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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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불교 지화 전시회 '세상은 한 송이 꽃이다', 울산 만디서 개최
벽선암전통지화 전송회는 오늘(8일) 울산 중구 성안동 태화복합문화공간 만디 1층 로비에서 전통 불교 지화 전시회 '세상은 한 송이 꽃이다'전을 개막했습니다.
지화는 전통한지를 접고 자른뒤 천연재료로 염색해 완성하는 전통 불교 종이꽃으로, 이번 전시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꽃으로 형상화한 작품 40여점이 선보입니다.
다음달(5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무료 지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벽선암 주지 혜진스님은 "지화는 단순한 종이꽃이 아니라, 수행자의 지극한 마음이 담긴 공양물"이라며 "부처님의 자비와 가피가 지역 곳곳으로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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