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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정산당 도훈선사 영결·다비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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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4-04-29 14:47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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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당 도훈선사의 영결식이 오늘(29일) 영축총림 통도사 경내 무풍한송로 송수정 앞에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은 종정 중봉 성파대종사와 전 방장 원명 지종대종사,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과 전 주지 영배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행장소개와 추모사, 헌화 등으로 진행됐고, 이어 연화대에서 다비식이 거행됐습니다. 

 

1958년 통도사 극락호국선원 경봉대선사 회상으로 입산해, 벽안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도훈선사는 밀양 표충사 주지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양산 천성산 안적암에서 가람수호에 매진했으며, 지난 27일 세수 77세, 법납 66세로 원적에 들었습니다. 

 

49재는 5월 3일 초재와 6월 24일 막재는 통도사 극락암에서, 그리고 2재부터 6재까지는 안적암에서 봉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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