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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사 삼존불, 국가지정문화재 심의 앞둬.. 문화재청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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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1-06-30 18:03 조회9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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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사 삼존불, 국가지정문화재 심의 앞둬.. 문화재청장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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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흥사 삼존불의 국가지정문화재 심의를 앞두고 문화재청의 현장점검이 이뤄졌습니다.

 

김현모 문화재청장은 오늘 울산 북구 어물동 마애여래좌상과 우가산 유포봉수대 등을 둘러본데 이어 신흥사를 방문해, 울산시 유형문화재 제39호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유물을 살펴봤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본존은 아미타여래, 좌우 협시보살은 대세지보살과 관음보살로 구성돼 있으며, 봉안처와 조성자가 분명하고 독특한 수인형식을 보여주고 있어 17세기 삼존불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유물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심의는 올 하반기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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