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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마을 간월사 간월보궁·삼천불 공경전 건립 기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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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18-07-09 17:36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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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마을 간월사 간월보궁·삼천불 공경전 건립 기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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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토마을이 스리랑카에서 모셔온 부처님 진신사리 등을 봉안할 보궁 불사에 나섰습니다.

 

정토마을은 8일 울산 울주군 상북면 자재요양병원 뒷편에서 티베트 샤르빠 최제 롭상 도르제 린포체와 스리랑카 대사관 관계자, 이선호 울주군수와 강길부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3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간월사 간월보궁·삼천불 공경전 건립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간월사 간월보궁과 삼천불 공경전은 2년 전 스리랑카에서 기증받은 부처님 진신사리와 삼천 부처님을 모시는 공간으로, 지상 1층, 지하 1층 2개동(연면적 1155m²) 규모로 건립됩니다.

 

정토마을 이사장 능행스님은 "그동안 스리랑카 부처님 진신사리를 임시로 봉안해오다가 사부대중의 염원이 한데 모여 보궁을 건립하기로 했다"며 "우리나라와 스리랑카 불교의 가교 역할은 물론 인류의 평화와 공존, 공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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