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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 문화공간 조성사업 기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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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4-24 16:50 조회1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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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총림 통도사 문화공간 조성사업 기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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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영축총림 통도사에 문화공간이 조성됩니다. 

 

통도사는 오늘(24일) 경내 제1주차장에서 조계종 종정 중봉 성파대종사와 통도사 주지 현덕스님, 박완수 경남도지사, 윤영석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통도사 문화공간 조성은 2018년 세계유산 등재 당시, 방문객 압력을 낮추고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보존과 완전성, 진정성을 확보할 것을 유네스코가 권고한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에 통도사는 내년 말까지 총사업비 306억여원을 들여, 편의시설과 문화시설로 분리된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편의시설은 성보박물관 맞은편 주차장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038㎡ 규모로 카페와 사찰 음식점, 불교용품점 등이 들어서며, 문화시설은 국제템플스테이관 인근에 도서관과 북카페, 전시장 등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3299㎡ 규모로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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