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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관암, 제10회 차시락의 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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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3-23 15:41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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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관암, 제10회 차시락의 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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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울산 정관암의 '제10회 차시락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울산 정관암은 지난 21일 경내에서 주지 대활스님과 태고종 문예원장 지허스님을 비롯해, 서범수 국회의원과 이순걸 울주군수 등 사부대중 8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제10회 차시락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는 바이올린과 첼로의 '아리랑' 합주를 시작으로, 울산연주인상 시상과 수상자 김민지씨의 피아노 연주, 그리고 가수 박성온, 수근, 권설경 등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와함께, 진달래 꽃길 걷기와 전통차 체험, 화전놀이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정관암 주지 대활스님은 "이곳 삼동면은 전통문화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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