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덕사, 지장보살 점안·봉안법회 봉행









울산 보덕사는 지난 17일 경내에서 지장보살을 봉안하고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보덕사 사부대중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지장보살의 큰 원력으로 보덕사가 거룩한 도량이 되고 법향이 널리 퍼지길 발원했습니다.
보덕사 주지 효암스님은 "한분 한분의 마음이 모여 거룩한 법회를 봉행하게 됐다"며 "각자의 서원을 세워 성불을 이룰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자"고 설했습니다.
한편, 보덕사는 오는 27일까지 백중 49일 지장기도와 조상 천도재를 봉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