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토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이웃돕기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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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BS보도 작성일26-05-26 10:36 조회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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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정토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이웃돕기 성품 전달
울산 남구 옥동 정토사는 불기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오늘(22일) 500만원 상당의 자비의 백미 1500kg을 울산 남구청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정토사 사부대중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구지역 저소득층 100여 세대에 전해질 예정입니다.
정토사 회주 덕진스님은 “신도들이 정성껏 모은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부처님오신날의 참된 의미를 이웃 사랑으로 보여준 정토사 사부대중에게 감사드린다"며 "자비의 백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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